반려동물사육 18

알로카시아 어항에 수경재배 #17[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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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1.02.04

구피,금붕어,테트라,비파,미꾸라지,생이새우,다슬기,우렁이 모두 모두 합사. #16 [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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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1.01.28

어항펜스 제작 그리고 생이새우 발작까지 정신없다. #15[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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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1.01.12

암모니아로 인한 대량 환수결정 #14 [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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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1.01.07

얘가 다슬기가 아니고 뾰족달팽이였다니.. #13 [무환수어항]

서식 이전 글: 다시 찾아온 짙은 백탁과 새 식구 베타 #12 [무환수어항] 무환수 무여과 PH TDS 온도 경도 알칼리도 질산염 아질산 30일(20.12.01) 0일 7.2 311 23.9 250 180 0 0 백탁이 찾아온 후 시야가 많이 흐려져서 이젠 어항 앞에 놀러 나온 친구들만 확인이 가능하다. 얼마 전 ph하강을 목적으로 사방오리나무 열매를 3개 넣었는데 앞쪽에 투입된 열매는 다시 회수했지만 중앙에 떨어진 열매는 수초와 백탁에 가려서 회수가 불가능했다. 방법은 손을 넣어서 하나하나 만져보는 것인데.. 그러면 플레코 씨가 싫어할 거 같아서 그냥 두기로 했다. 백탁이 와도 어항 전면에 생명체들은 선명하게 잘 보인다. 다슬기 두 마리가 뭐가 그리도 좋은지 서로 살을 부비고 있다. 평소 같으면 열심히..

반려동물사육 2020.12.31

다시 찾아온 짙은 백탁과 새 식구 베타 #12 [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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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28

플레코 손맛 직접 먹이주기 #11 [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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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24

[무환수어항] 수초비료 황산칼리(황산칼륨) 투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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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21

[무환수 어항] 어항 근황 그리고 답답한 나비비파 플레코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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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16

[무환수 어항] 자작이탄과 멋진 이탄확산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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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