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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펜스 제작 그리고 생이새우 발작까지 정신없다. #15[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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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1.01.12

한글뷰어로 HWP파일을 PDF로 변환하기

서식 한글이 설치되어 있지 않은 분들은 인터넷에서 한글 뷰어를 다운로드하여서 한글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데이터를 좀 더 쉽게 공유하려면 PDF로 변환하는 게 좋은데요. 왜냐하면 PDF는 브라우저에서도 열 수 있을 만큼 호환성이 좋기 때문입니다. ㄱ. 변환 준비 기존 한글 프로그램이나 한글 뷰어로 일단 대상 파일을 엽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미생물 관련 HWP를 실험대상으로 다운로드하여 한글 뷰어로 열었습니다. 해당 파일은 45쪽 분량의 HWP 파일입니다. ㄴ. CTRL+P 눌러서 프린트 대화창을 엽니다. 위 사진처럼 1. Microsoft Print to PDF를 선택한다. 2. 문서 전체를 선택한다. 3. 인쇄 클릭한다. 서식 ㄷ. 저장 위치와 이름 입력. 인쇄 중입니다라고 뜨지만 저 게이지가 끝..

정보팁 2021.01.08

암모니아로 인한 대량 환수결정 #14 [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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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1.01.07

얘가 다슬기가 아니고 뾰족달팽이였다니.. #13 [무환수어항]

서식 이전 글: 다시 찾아온 짙은 백탁과 새 식구 베타 #12 [무환수어항] 무환수 무여과 PH TDS 온도 경도 알칼리도 질산염 아질산 30일(20.12.01) 0일 7.2 311 23.9 250 180 0 0 백탁이 찾아온 후 시야가 많이 흐려져서 이젠 어항 앞에 놀러 나온 친구들만 확인이 가능하다. 얼마 전 ph하강을 목적으로 사방오리나무 열매를 3개 넣었는데 앞쪽에 투입된 열매는 다시 회수했지만 중앙에 떨어진 열매는 수초와 백탁에 가려서 회수가 불가능했다. 방법은 손을 넣어서 하나하나 만져보는 것인데.. 그러면 플레코 씨가 싫어할 거 같아서 그냥 두기로 했다. 백탁이 와도 어항 전면에 생명체들은 선명하게 잘 보인다. 다슬기 두 마리가 뭐가 그리도 좋은지 서로 살을 부비고 있다. 평소 같으면 열심히..

반려동물사육 2020.12.31

화명동 알파문구 글라스데코를 쓸어담다.

서식 곧 애들 방학이다. 집에서 애들 본다고 고생할 와이프를 생각하면 우리 애가 요즘 관심을 가지고 놀 수 있는 걸 사다 줘야 한다. 그건 바로 글라스데코~~!! 이미 사다준 글라스 데코 물감 리필을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그냥 사러 갔다. 한 두개 사면 금방 끝나버릴지 몰라서 종류가 3가지 있던데 제품 1개 빼곤 내가 다 사 왔다. 제일 큰 중앙에 있는 글라스데코 컨페티 저게 1만 4천 원... 음.. 13가지 색이 있어서 우리 아이가 더 좋아할 거 같다. 역시 기쁨도 금액에 비례하나 보다. 색 구성은 위와 같다. 다양한 색은 물론 용량도 22ml 12개와 선긋기 전용 40ml 하나가 있다. 6g짜리 딱풀도 하나 들어있는데 비닐고정용으로 사용된다. 아래를 들어보면 밑그림 12페이지와 비닐 5장이 들어있다..

제품리뷰 2020.12.29

초강추 데스크탑 마우스 온열 패드

서식 추운 겨울이 다시 왔고 여느 때처럼 출근 후 책상 위 키보드와 마우스는 차갑다. 키보드를 타이핑 치려면 손목이 시려온다. 마우스 클릭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난방이 어느 정도 돌기전 1시간 정도는 이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음.. 근데 이건 아니자나? 분명 마우스 받침이라도 따뜻하게 해 줄 패드가 있을 거야... 이러다 상품 하나를 찾았는데 이게 물건이다. 크기는 상당히 큰 편이다. 뭐 제품 광고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 전기를 꽂으면 바로 주황 비스무리 붉은색 빛이 들어오는데 그게 48도란다. 그리고 중앙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초록불이 들어오는데 그건 42도 그리고 다시 한 번더 누르면 파란불이 들어오는데 그건 38도 버튼은 버튼이 아닌 터치다. 살짝만 터치해도 반응하는 센서가 들어있는듯 하다...

제품리뷰 2020.12.29

다시 찾아온 짙은 백탁과 새 식구 베타 #12 [무환수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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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28

플레코 손맛 직접 먹이주기 #11 [무환수어항]

이전 글: [무환수어항] 수초비료 황산칼리(황산칼륨) 투입!! #10 무환수 무여과 PH TDS 온도 24일 8일 6.8 267 24.8 서식 항상 먹이반응이 느려서 사료를 금붕어에게 빼앗기고 마는 플레코를 위해 요즘 시간이 나면 젖병 물리듯 직접 이렇게 사료를 입에 넣어주고 있어요. 다음 글: 다시 찾아온 짙은 백탁과 새 식구 베타 #12 [무환수어항]

반려동물사육 2020.12.24

[무환수어항] 수초비료 황산칼리(황산칼륨) 투입!!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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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21

[무환수 어항] 어항 근황 그리고 답답한 나비비파 플레코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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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사육 2020.12.16